원장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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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200대1

  • 관리자 (mtacademy)
  • 2019-05-29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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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에 대해 잘 모르는 분은
성우가 인기직업도 아니며
성우시험의 경쟁률도 별로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놀랍게도
성우가 되기 위한 평균 경쟁률은
200대1에서 300대 1입니다.
2000명에서 3000명이 온다는 거지요.  
보통 10명 정도 뽑는 성우 시험에서
대다수가 떨어집니다.
성우 시험은
그만큼 치열합니다.
인기가 있다는 증거이지요.

아나운서의 경쟁률은 비교도 안됩니다.
아나운서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지방방송사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성우는 중앙집중입니다.
전국에서
서울에 있는 방송사밖에는 뽑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 경쟁률이 치열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일부 학생은 열심히 하고 있지만
조금만 사정이 있어도
학원의 수업을 빠지는 학생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아시겠지만
성우 수업은 절대로
그렇게 심심풀이하듯 배워서는
그 맛도 보기 힘든 수업입니다.
교수님들도 6번만에 붙은 어려운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 합니다  
합격자가 많다는 mta에서도  
최종합격자는 불과 몇명 정도....
몇 번 시험을 치러도
매번 떨어지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지요.
물론 7번 떨어지고 8번째 도전하여
이번 시험이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시험을 치러
지난번 kbs시험에 합격한
mta졸업생 박영재군 같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불합격의 아픔을 겪습니다.
시험은 다가 와 있습니다.
또 불합격의 아픔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열심히 하는 수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누가 알아 주겠습니까?
그동안 배우면서 겪었던 수많은 아픔을...
오로지
남의 귀를 번쩍 뜨이게 하는
여러분의 연기 실력만이 있을 뿐입니다.
대부분
시험에 떨어지면
지난 날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합니다.
여태까지
mta졸업생들이 그랬습니다.
여러분도 후회하시렵니까?

수많은 mta졸업생들이 이번에도 시험을 봅니다.
그들의 실력은 한층 엎그레이드 되어 있습니다.
연기 실력은 세월과 비례하는 것이거든요.
여러분들이
그들과 경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냥 심심풀이처럼 시험을 보아야
실패할 것은 뻔한 일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떨어지든 붙든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mta출신 성우들의 뒷 이야기를 들어 보면
시험 막바지에는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얻는 것이 없는 것 같더라도
학원 수업엔 빠지지 않았으며
남는 시간은 연습으로 일관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마음 속에 일말의 후회라도 남는다면
여러분은
쓰라린 불합격의 아픔을 겪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mta졸업생중의 한 명이 되어
훗날을 기약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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